Zmay - Himandher

눈 감아도 네 생각만
내가 못해줬던 말들 또한
되돌려 본 기억에
없어지려 하는
널 다시 꺼내어 보는 난
이런 날 다시 봐줘
아직도 날 사랑한다는
너의 그런 말도
내 머리 속에서
맴돌고 있는데
못잊고 살아가
너와는 다르게
난 그저 멀리서
널 바라보기만 해
어떻게 널 잊어
왜 나만 잔인하게
다시 또 올까
화창한 봄 날
너와나 모든 것들
한 순간에 무너졌어
어떻게든 널
돌리고 싶어
나 혼자 남았어
두 눈을 감아도
흐르는 눈물만이
우리 사일 알려줄 뿐
난 매일 밤 술잔
더 들이부어
한잔을 걸치면
뭘 그리 또
생각이 날까 한시름도
놓지를 못해 다른이들도
느끼는걸까 나와 같은 생각
혼자만의 공간
다를거는 없단
버릇된 말만 되뇌이며
혼자로 철저히 가두어
이런 말들 넌 내게 못해
네가 배어있어 나의 몸에
오랜만에 봤어
우리 사진속에
행복했던 모습들이
나이 먹고나면 잊혀져
라고 나를 달래주고 싶어
됐고 들었으면해
이 노랠 들어야만해
난 떠야돼
나의 목소리 너의 주변에
어디든지 울려퍼지게
말할게 너무나도 많아
가고싶은곳이
너무나도 많아
걸음마다 발자취가
남아있는 곳
너 없는 나는
이제 돌아서
먼 길을 가곤 했고
뒤도 안돌아보며
달려오길 잘했다는
생각은 전혀 없어
넌 꽤 괜찮은 남잘
만나면서 살아가고
이런 말 들로 널
되돌릴 수 없는걸 알어
어떻게 no i can't
그래 no i can't
사람들 말론 다른
사랑으로 잊혀진대
별다른 느낌이 안 와
요즘엔 나는 그래
현실은 너와 걔
그래 너와 걔
아직은 모든걸 없던 일로
만들어갈 순 없어
날 이제 혼자두진 않아
지난 날의 방황이라 잠깐
어딜가나 혼자인걸
즐기려고 노력하며
익숙해지려
이게 my life
감정이 메말라 있어
너에 대한 all i know
잘 알지 못한다고 말한
결국엔 너가 옳았어
우리 못보고
못한 게 너무많아
우리 봤던 곳
갔던 곳 어딜가나
잘 보이려 널 위해
바꿨던 신발과
옷들이 너무 많아
요즘엔 괜찮은 여잘 만나도
너와 겹쳐 눈을 감아도
너를 돌아서서
뒤도 안 돌아보며
달려오길 잘했다는
생각은 전혀 없어
넌 꽤 괜찮은 남잘
만나면서 살아가고
이런 말들로 널
되돌릴 수 없는걸 알어
어떻게 no i can't
그래 no i can't
사람들 말론 다른
사랑으로 잊혀진대
별다른 느낌이 안 와
요즘엔 나는 그래
현실은 너와 걔
그래 너와 걔
아직은 모든걸 없던 일로
만들어갈 순 없어
현실은 너와 걔
그래 너와 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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