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기 & EGB - 야화

별빛을 살라먹고 별빛을 살라먹고
그 향기 그림으로 밤에 피는 너는 야화
무량한 너의 기도 내 맘을 달래주고
화사한 너의 웃음 가슴에 남았는데
난 이제 어디로 가나
난 이제 어디로 가나
바람이 부는대로 오늘도 흩날리며
끝없이 기다리는 밤에 피는 너는 야화


byeolbiteul salrameokgo byeolbiteul salrameokgo
geu hyanggi geurimeuro bame pineun neoneun yahwa
muryanghan neoui gido nae mameul dalraejugo
hwasahan neoui uteum gaseume namatneunde
nan ije eodiro gana
nan ije eodiro gana
barami buneundaero oneuldo heutnalrimyeo
kkeuteopi gidarineun bame pineun neoneun yahwa


김승기 & EG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