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NEQ - Deep Covenant
몹쓸은 꿈을 깨어
돌아누울 때
봄이 와서 멧나물이
돋아나올 때
아름다운 젊은이
앞을 지날 때
잊어버렸던 듯이
저도 모르게
얼결에 생각나는
깊고 깊은 언약
몹쓸은 꿈을 깨어
돌아누울 때
봄이 와서 멧나물이
돋아나올 때
아름다운 젊은이
앞을 지날 때
잊어버렸던 듯이
저도 모르게
얼결에 생각나는
깊고 깊은 언약
돌아누울 때
봄이 와서 멧나물이
돋아나올 때
아름다운 젊은이
앞을 지날 때
잊어버렸던 듯이
저도 모르게
얼결에 생각나는
깊고 깊은 언약
몹쓸은 꿈을 깨어
돌아누울 때
봄이 와서 멧나물이
돋아나올 때
아름다운 젊은이
앞을 지날 때
잊어버렸던 듯이
저도 모르게
얼결에 생각나는
깊고 깊은 언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