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n-Ya - Love Story

만나자 마자 대뜸
반말을 해대길래
나보다 연상이라 짐작했었어
깍듯이 모셨지만
어쩐지 수상해서
뒤를 좀 캐봤더니 황당했었어
나보다 한참아래
그것도 몇 년 차이
따지고 물었더니
그녀에 대답
이러지 않고서야
어떻게 맘에 든 날
만날수 있겠냐며 웃어버렸지
그 바람에 나와 그녀는
친구 되버렸고
내친김에 나와 그녀
사랑까지 하게 되었어
나 이런적 없었어
나 이럴 줄 몰랐어
어쩌자고 이리 깊이
빠져드는 건지
단 한번만이라도
아주 가끔이라도
그녀 아닌 다른
생각조차 못하니까

someday l find ma
trulub into the rutha club
that is not about
reality realize
something finally maintain
in the pain into vein of
ma brain don't
complain u know am not a
saint think again
cannot wait till u
change u mind n u know
in than blow to
that flow till we
under go wanna wanna
tell someone
pump up the radio

그녀의 천방지축
도대체 안하무인
하지만 내 눈에는
귀엽기만 해
어떨땐 고분고분
착하게 굴었지만
너답지 않을때면
불안해보여
그 바람에 그녀말이면
꼼짝 못 했었고
내친김에 결혼까지하게
될줄 누가 알겠어
나 어쩌면 그녀와
내 마지막 사랑을
불꽃처럼 피울
운명인지 모르겠어
왜 이렇게 된건지
왜 사랑이 된건지
단 한번도 아직
후회 한적 없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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