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즈 - Under Flow - Part.1
갈피를 잃어 막다른 길로
접어든 인생은 막막한 타로
점 보듯 손바닥 뒤집듯
순간 바뀌는건 현실의 미로
비록 눈물에 앞을 가려도
위로 해주는 사람 없어도
니가 흘린 땀이 담에
남의 맘을 녹여줄 거라고
생각해 적어도 그래
그래 어차피 지쳐 버린 듯 해도
술에 취해 비틀 거리는 척해도
방황의 끝점에서
모두 외쳐 모두 다다닥쳐
닥쳐 빡쳐 아가리 닥쳐
그러다 다쳐 조심해
슈퍼 갑 갑 깝 깝쳐
너 다쳐 그러니 멈춰
세상을 향해
돌을 던져 앞으로 가
한 남자의 인생에
굳게 닫힌 입술에
담배 한 모금은 어금니를 압박
오늘도 이 만큼이나 했다지만
내일을 바라보는 내 맘은 더 아파
일장충몽 내 꿈은 필요치 않아
현실을 직시 이상을 깊이
무엇 하나 오래 가지 못 하는 say
상대적 가치 너의 그 진리
내 현실을 망쳐버린 니 이상에
존경 받지 못하는 니 현실에
난 알아 한 낱 거품인걸
너의 나태는 나에게 승리를
이 현실을 망각한 이세상이
결국 웃지 못 하는걸 알기에
힘 없이 끝내 무너질걸
너의 멈춤은 나에겐 승리를
지나가는 법
그리고 살아가는 법
그 중 가장 중요한 챙겨먹는 법
가진 자들의 자만과 자기과시
오만에 무너져 내리는
도시 위에 섬
그 섬 위에 성을 쌓고
성벽을 치고
정말이지 물 셀 틈 없어
한가하게 웃을 일 없어
애초부터 불공평한 game
Name your name
I’m a gab
이 갑돌이가 갑자기
내 앞에서 또 깝치네
너 와라 니가 와라
왈가 불가 하지 마라
그러다 엿 된다 x빠라
서글퍼져도
가슴이 눌려와도 무너져도
개같이 살아남아 증명해
aka to the Jeez의 won2
Last under flow
그래 나 어
이제 다시 달려 술 한 모금에
또 자부심을 갖춰
술 냄새에 쩔어 꼴아 쏟아내도
항상 내 다리는
너보다도 앞서 가는
내 뒷모습 보며
너도 느껴 바껴
내 근성에 질려
바로 박수 치게 될 걸
다시 볼 걸
완벽히 망가질 니 현실을
내 현실을 망쳐버린 니 이상에
존경 받지 못하는 니 현실에
난 알아 한 낱 거품인걸
너의 나태는 나에게 승리를
이 현실을 망각한 이세상이
결국 웃지 못 하는걸 알기에
힘 없이 끝내 무너질걸
너의 멈춤은 나에겐 승리를
한 남자의 인생에
굳게 닫힌 입술에 한숨이 흘러
한 남자의 가슴에
슬픈 현실 감추게 미소가 번져
내 현실을 망쳐버린 니 이상에
존경 받지 못하는
이 현실이 또 이상해
난 알아 한낱 거품일걸
니가 알았을 때
거기 있을 내가 더 신나네
쉽게 가게 나 좀 쉬게 저리 가줘
너의 나태는 나에겐 승리를
너 좀 저리 꺼져 앞 가리지 말고
너의 멈춤은 나에겐 승리를
내 현실을 망쳐버린 니 이상에
존경 받지 못하는 니 현실에
난 알아 한 낱 거품인걸
너의 나태는 나에게 승리를
이 현실을 망각한 이세상이
결국 웃지 못 하는걸 알기에
힘 없이 끝내 무너질걸
너의 멈춤은 나에겐 승리를
접어든 인생은 막막한 타로
점 보듯 손바닥 뒤집듯
순간 바뀌는건 현실의 미로
비록 눈물에 앞을 가려도
위로 해주는 사람 없어도
니가 흘린 땀이 담에
남의 맘을 녹여줄 거라고
생각해 적어도 그래
그래 어차피 지쳐 버린 듯 해도
술에 취해 비틀 거리는 척해도
방황의 끝점에서
모두 외쳐 모두 다다닥쳐
닥쳐 빡쳐 아가리 닥쳐
그러다 다쳐 조심해
슈퍼 갑 갑 깝 깝쳐
너 다쳐 그러니 멈춰
세상을 향해
돌을 던져 앞으로 가
한 남자의 인생에
굳게 닫힌 입술에
담배 한 모금은 어금니를 압박
오늘도 이 만큼이나 했다지만
내일을 바라보는 내 맘은 더 아파
일장충몽 내 꿈은 필요치 않아
현실을 직시 이상을 깊이
무엇 하나 오래 가지 못 하는 say
상대적 가치 너의 그 진리
내 현실을 망쳐버린 니 이상에
존경 받지 못하는 니 현실에
난 알아 한 낱 거품인걸
너의 나태는 나에게 승리를
이 현실을 망각한 이세상이
결국 웃지 못 하는걸 알기에
힘 없이 끝내 무너질걸
너의 멈춤은 나에겐 승리를
지나가는 법
그리고 살아가는 법
그 중 가장 중요한 챙겨먹는 법
가진 자들의 자만과 자기과시
오만에 무너져 내리는
도시 위에 섬
그 섬 위에 성을 쌓고
성벽을 치고
정말이지 물 셀 틈 없어
한가하게 웃을 일 없어
애초부터 불공평한 game
Name your name
I’m a gab
이 갑돌이가 갑자기
내 앞에서 또 깝치네
너 와라 니가 와라
왈가 불가 하지 마라
그러다 엿 된다 x빠라
서글퍼져도
가슴이 눌려와도 무너져도
개같이 살아남아 증명해
aka to the Jeez의 won2
Last under flow
그래 나 어
이제 다시 달려 술 한 모금에
또 자부심을 갖춰
술 냄새에 쩔어 꼴아 쏟아내도
항상 내 다리는
너보다도 앞서 가는
내 뒷모습 보며
너도 느껴 바껴
내 근성에 질려
바로 박수 치게 될 걸
다시 볼 걸
완벽히 망가질 니 현실을
내 현실을 망쳐버린 니 이상에
존경 받지 못하는 니 현실에
난 알아 한 낱 거품인걸
너의 나태는 나에게 승리를
이 현실을 망각한 이세상이
결국 웃지 못 하는걸 알기에
힘 없이 끝내 무너질걸
너의 멈춤은 나에겐 승리를
한 남자의 인생에
굳게 닫힌 입술에 한숨이 흘러
한 남자의 가슴에
슬픈 현실 감추게 미소가 번져
내 현실을 망쳐버린 니 이상에
존경 받지 못하는
이 현실이 또 이상해
난 알아 한낱 거품일걸
니가 알았을 때
거기 있을 내가 더 신나네
쉽게 가게 나 좀 쉬게 저리 가줘
너의 나태는 나에겐 승리를
너 좀 저리 꺼져 앞 가리지 말고
너의 멈춤은 나에겐 승리를
내 현실을 망쳐버린 니 이상에
존경 받지 못하는 니 현실에
난 알아 한 낱 거품인걸
너의 나태는 나에게 승리를
이 현실을 망각한 이세상이
결국 웃지 못 하는걸 알기에
힘 없이 끝내 무너질걸
너의 멈춤은 나에겐 승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