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yno$ure - AMBITION (Feat. FreeKsean)

친구야
내가 걷는 길 흔한 길은 아니지만
경쟁자들이 주변에 마구 넘쳐나
해마다 올라오는 루키들
여긴 예술성이 왜곡돼져
지폐를 빌미로
이럼 난 효자가 못 돼
내 본성만은 못되지 않을 거라고
생각해도 현실에선
그저 랩은 취미로
남겨둬야 할 것만 같은데
내 가슴 속 야망은 여전히
불 같애 매일 또
내일도 역시 오늘과 같은 날이
반복되더라도 상관없어
창 없는 감옥 같은 삶도
이제는 익숙해 너네놈들과
만나서 술잔을 비울 때
잠시라도 웃게 되는 걸
이건 하나의 견뎌내는 법
사회가 나를 비웃더라도
주먹 꼭 쥐고 다시 일어설게
누가 봤을 땐 참 바보 같은 삶이야
그건 나도 알아 허나 너에게
나 약속한 게 있잖아
내 걱정하지 마 절대 어기지 않아
누가 봤을 땐 참 바보 같은 삶이야
그건 나도 알아 허나 너에게
나 약속한 게 있잖아
내 걱정하지 마 절대 어기지 않아
나도 알어 너가 생각하는
죽이는 인생
근데 단 한 명도 없어 내 주변엔
Bullshit
물론 날 포함했을 때 하는 말
talkin shit
but by your side dream never
가난을 핑계삼지 마
don't run away please
현실이란 배를 타고 가는
저 병신들과는 다른 삶을
살고 싶은 너잖어 널 속이지 마
don't lie
혼자 무인도에 갇혀 있는
느낌이 또 나네
반의 반도 안 지나간 나인데
왜 이리 초조해
신께 눈 뜨고 기도해
pray again
또 달라고 뭘 더 주옵시고
얼씨구 잘도 돌아간다 백 프로
이기적인 날 돌아볼 때
I back to day 그때를 기억해
끓어오르던 passion 과
리듬이 만날 때
뵈는 게 없던 내 눈빛을 보고
반성해 이젠
shit i'm think about me
keep it real shit
뿌려논 기대치 올릴게
ma bro work
내 앞에 벽이 빛을 가려
그림자까지 삼켜도
난 그 틈으로 다른 곳을
본 적 없어 숨이 막혀도
무실 받기도 했어도
혼자 이겨내곤 했어
위로는 바래도 모두 앞에서
당당하길 원했던
난 이제 스스로 그 벽을 허물어
다른 곳도 보려고 해
누구도 꺾지 못할 것 같던 고집에
홀로 꺾여 가네 나일 먹어 가는 게
두려운 적은 한 번도 없었지
평생 가려져 살더라도
난 그 벽을 채우려 했어 원없이
날 감싸주는 벽이 결국
날 가두고 있지 않냐며
나를 흔드는 주변 다른 시선이
원망스럽다가도 때론
공감이 되고 가끔 위안도 돼
가본 적 없는 공간인데도
홀로 서 있는 지금과
그곳을 비교하곤 해
그렇다 해도 쉽게 변하지가 않아
아니 변할 수가 없단 말을
할 수밖에 없는 나
여긴 떠나지지 않아
누가 볼 땐 싸늘한 곳이라도
내겐 그늘이 돼 주는 곳
부디 건들지 마 ma Heaven's Door
누가 봤을 땐 참 바보 같은 삶이야
그건 나도 알아 허나 너에게
나 약속한 게 있잖아
내 걱정하지 마 절대 어기지 않아
누가 봤을 땐 참 바보 같은 삶이야
그건 나도 알아 허나 너에게
나 약속한 게 있잖아
내 걱정하지 마 절대 어기지 않아
누가 봤을 땐 참 바보 같은 삶이야
허나 너에게 나 약속한 게 있잖아
내 걱정하지 마 절대 어기지 않아
누가 봤을 땐 참 바보 같은 삶이야
그건 나도 알아 허나 너에게
나 약속한 게 있잖아
내 걱정하지 마 절대 어기지 않아
누가 봤을 땐 참 바보 같은 삶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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