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pha Da One - I Say
꺼지는 불꽃에 난 말해 I'm sorry
I say 신이 있담 날 앞에 데려가
묻곤 해 Am I gonna fail or not
날 조종한다면 누군데 그 player가
man I'm in hell
take me out from here
난 혼자 apart so far
어둠 속에 깔린 이 검은 적막
삶은 마치 엉킨 실타래
나 홀로 앉아서
다시 꼬여버린 실을 풀 차례
Look at me now
잘 갈아둔 분노의 칼
한 밤 한 낮 또 praying
벗어날 수 없는 굴레의 막
무심한 칼날을 뒤로
가면을 덮어쓴 이들
허나 can't touch me
날 담그려는 놈의 칼을 잡아채지
잡히는 대로 써대는 lyric
악마 날개를 가졌지 등엔
Nobody cares 내 별명은 demon
허나 원했지 벗어나기를
하늘만 쳐다봐
북두성처럼 permanently
뜨길 원했지만 내 발은
갈 길 따위는 없지
꺼지는 불꽃에 난 말해 I'm sorry
어둔 방에서 손을 모아 간절하게
기도해 내게 답해주길
내 삶이 헛되지만 않게 I pray
꺼진 시간에 대해 I'm sorry
검은 날개라도 날 순 있겠지
발은 지옥을 밟아도
두 눈은 천국을 향해 있네
높은 그 곳으로
누군가는 made it 나는 blame it
그들과의 차 when I take this
더 높은 곳으로 갈 수 있을걸
하고 믿었지 I was naive
비탈길 경사쯤이야 상관없지
빙판길 차디찬 내 앞길
넘어져도 썰매를 탔지
Man I was naive
끄적인 수첩에서 pc 메모장으로
넘어가며 내 감성도 digital로
변해 fuck this phenomenon
이 이상은 나도 힘들어 u know
돈이 없는 rapper life no more
SM58 UFO
허나 경쟁자들은 또 keep flyin'
허접했던 MV
듣지 않는 내 mixtape
티끌만했던 객기
그것마저 사라져버렸지
yeah 퍽이나 날 생각해 줬겠지들
내가 고군분투하던 틈에 말야
I understand it
cuz they ain't fam
그저 they dont care me
more than I care them
가는 길은 멀어 한없이 철없던
어린 시절 나는 버려야지
걸어가야 해 keep goin'
겁이나 난 매일 강한 척 playin'
긴장한 어린아이처럼 주먹을 꽉 쥐고
이를 물어 또다시 chillin'
꺼지는 불꽃에 난 말해 I'm sorry
어둔 방에서 손을 모아 간절하게
기도해 내게 답해주길
내 삶이 헛되지만 않게 I pray
꺼진 시간에 대해 I'm sorry
검은 날개라도 날 순 있겠지
발은 지옥을 밟아도
두 눈은 천국을 향해 있네
높은 그 곳으로
꺼지는 불꽃에 난 말해 I'm sorry
어둔 방에서 손을 모아 간절하게
기도해 내게 답해주길
내 삶이 헛되지만 않게 I pray
꺼진 시간에 대해 I'm sorry
검은 날개라도 날 순 있겠지
발은 지옥을 밟아도
두 눈은 천국을 향해 있음을
I say 신이 있담 날 앞에 데려가
묻곤 해 Am I gonna fail or not
날 조종한다면 누군데 그 player가
man I'm in hell
take me out from here
난 혼자 apart so far
어둠 속에 깔린 이 검은 적막
삶은 마치 엉킨 실타래
나 홀로 앉아서
다시 꼬여버린 실을 풀 차례
Look at me now
잘 갈아둔 분노의 칼
한 밤 한 낮 또 praying
벗어날 수 없는 굴레의 막
무심한 칼날을 뒤로
가면을 덮어쓴 이들
허나 can't touch me
날 담그려는 놈의 칼을 잡아채지
잡히는 대로 써대는 lyric
악마 날개를 가졌지 등엔
Nobody cares 내 별명은 demon
허나 원했지 벗어나기를
하늘만 쳐다봐
북두성처럼 permanently
뜨길 원했지만 내 발은
갈 길 따위는 없지
꺼지는 불꽃에 난 말해 I'm sorry
어둔 방에서 손을 모아 간절하게
기도해 내게 답해주길
내 삶이 헛되지만 않게 I pray
꺼진 시간에 대해 I'm sorry
검은 날개라도 날 순 있겠지
발은 지옥을 밟아도
두 눈은 천국을 향해 있네
높은 그 곳으로
누군가는 made it 나는 blame it
그들과의 차 when I take this
더 높은 곳으로 갈 수 있을걸
하고 믿었지 I was naive
비탈길 경사쯤이야 상관없지
빙판길 차디찬 내 앞길
넘어져도 썰매를 탔지
Man I was naive
끄적인 수첩에서 pc 메모장으로
넘어가며 내 감성도 digital로
변해 fuck this phenomenon
이 이상은 나도 힘들어 u know
돈이 없는 rapper life no more
SM58 UFO
허나 경쟁자들은 또 keep flyin'
허접했던 MV
듣지 않는 내 mixtape
티끌만했던 객기
그것마저 사라져버렸지
yeah 퍽이나 날 생각해 줬겠지들
내가 고군분투하던 틈에 말야
I understand it
cuz they ain't fam
그저 they dont care me
more than I care them
가는 길은 멀어 한없이 철없던
어린 시절 나는 버려야지
걸어가야 해 keep goin'
겁이나 난 매일 강한 척 playin'
긴장한 어린아이처럼 주먹을 꽉 쥐고
이를 물어 또다시 chillin'
꺼지는 불꽃에 난 말해 I'm sorry
어둔 방에서 손을 모아 간절하게
기도해 내게 답해주길
내 삶이 헛되지만 않게 I pray
꺼진 시간에 대해 I'm sorry
검은 날개라도 날 순 있겠지
발은 지옥을 밟아도
두 눈은 천국을 향해 있네
높은 그 곳으로
꺼지는 불꽃에 난 말해 I'm sorry
어둔 방에서 손을 모아 간절하게
기도해 내게 답해주길
내 삶이 헛되지만 않게 I pray
꺼진 시간에 대해 I'm sorry
검은 날개라도 날 순 있겠지
발은 지옥을 밟아도
두 눈은 천국을 향해 있음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