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ssup Crew - Cyoreno - 1999

Yes I've had enough girl
I didn't sleep a wink
I Think You turned your back on me
Now suit yourself Won't regret
Cyoreno 1 Triple 9
세기말의 사랑고백
Feelsea Made this shit
그래 솔직히 난 니 옆에 낯설은
이가 부럽다 느꼈어
그렇겠지 그렇게 다지난일
따윌 떠올리며 지난 몇일간
나만의 상념속에서 uh
후회는 남잘 부끄럽게 만들지만
난 항상 너만 만날날만
난 이자리에서 기도했지
그러는 동안 참 많이도 떨기도했지
maybe 삶이란 게임속에
체인 사람이 나라면
억메인 chain 풀어놔
당신에게 달리겠어
다시 계속 단지어떤 생각없는
감정에서 단정지어
뱉은말이 아니라 확신해
그래 확실해
이 녀석을 벗삶아
털어놓는 오래된 고백
이 얘긴 1999년으로부터
시작된 구질한 푸념

Do you know
나와너 거짓은 없어
담아뒀던 얘길꺼네 이자리에
long time no see
너무 탄 가슴이 아려와
가려놨던 가면안 눈감은
난 또 눈물이
one 하나하면 아픔을 싣고
two 둘에 이맘을 너에게 띄워
그래 이정도면 됐을까
걱정이 먼저 앞을 가려와
난 걸어봐 이 나락의 끝을 찾아
겁시나지만
거짓말뿐이었던 거진한 삼년은
더지난 연극을 하는 나
이제 마치 마지막인 값진
하루처럼 다가서겠어 이저녁

오랜만이야 여전히 좋아보인다
아직 아름다운 사랑하고 있겠지
그 남자완
오늘이 200일 벌써 그렇게 됐나
축하해 아니 본심은 이게 아닌데
솔직히 정말 억울해
나 늬 곁에 머물래
그 다짐이 결국
네게 닿을 수 없는게
넌 모르겠지
너로 인한 3년의 거짓된 삶
이제 그만두려고
너의 앞에 섰다
그거 알아 내년 이맘때
내 생일이 지날쯤에
저 하늘에선 하느님이
우릴 벌하신대
솔직히 난 안 믿어
그런얘기 근데 말야
만약에 사실이라면
늬 곁에서 최후를 보고싶어
그래 나 다시 용기내 말할게
이것은 3년간 담아둔
그 진지한 고백
대답은 안 해도되
그저 털어놓고 싶었을뿐야
난 가 볼게
나중에 전화할게

Wassup Crew 검색: Wassup Cr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