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가 - One

삭막한 대지위에
길을 잃은 맹수들의 싸움
이곳은 전쟁터 말하길
Concrete jungle
모든게 엉켜서 보여져
사실과 허구
점차 믿기 힘든 일들이 펼쳐지고
인식하는 순간
더욱 더 차가운 현실들로
완벽히 느껴져 감당하기
힘든 이 냉기
쓴 글조차 식어서 좀처럼
이어지지가 않아
굳어버린 입에 맴도는
신음만이 귓가를 울린다
보고 듣고 배운 대로 움직여 마치
오차 없는 Data로 이뤄져 있는
Robot 같이
사소한 감정들은 다 사치
내가 알고 있던
세상의 절반은 다 거짓
오늘도 쌓여 이 시대의 전설
그럴수록 더러워져가는 부와 명성
꿈만 큰 그 녀석들 허세만
더 늘어가 난 어떨까
나도 모르게 속임수만 늘어가
1년 아니 한달 바로
내일은 또 어떨까
반복되는 질문 속에
제자리만 돌아 난
결국 돌고 돌다 길을 잃어
혼란 속에 주저앉아
길거리엔 희망이 밟혀있어
널브러진 상태로 사방에 펼쳐있어
내 빛도 꺼져서 어느새
암흑 속에 살고 있어 처량해
길거리엔 희망이 밟혀있어
널브러진 상태로 사방에 펼쳐있어
내 빛도 꺼져서 어느새
암흑 속에 살고 있어 처량해
사회속의 구성원
그 집단이 태우는 욕망
뒤로 돌려보려 해도
여전히 같은 방식에 허망
그저 내 맘만 변기
물 내리듯 하나 둘
내려 보내 하지만 구린내는 여전해
허전해 다들 취했어 무언가에
그 하나마저 잃어 간지 오래
(Rest in Peace)
의식 없는 노예가 부를 슬픈 노래
왜이리 힘든가요 왜이리 벅찬가요
Oh God R we livin' in hell
Please tell tell me why
Give me a sign (Give me a sign)
Same day Different day
모든 좀비들이 fuckin' comin' out
Ol' day every day
생각은 잠시 묻고
Rhythm의 낙원으로
난 Beat 위를 걸어
긴장되게 수색하듯
어렵지만 정확히 파해 쳐내
심문하듯
비열하고 잔인한 News들로 가득 찬
이 거리에 배울 것이 없어
나는 더 이상
그것이 원동력이되
나만의 문을 열고 가
내 본능이 새로이 규칙을 세워가
각자 맘에 담은 하나
조금 더 구체화시켜
일어나 알고 보면
작은 세상을 지켜봐
맘이 착한 아이 차갑게 변해가지
내 Rap은 범죄같이
기분이 불쾌하지
네 작전은 실패로 낙오 된 군인
마치 힘이 없는 늙은 노인
시한부 인생 같지
이곳은 바로 거친 최전선
아무것도 말해주지 않겠어
이곳이 바로 거친 최전선
그무엇도 말해주지 않겠어
길거리엔 희망이 밟혀있어
널브러진 상태로 사방에 펼쳐있어
내 빛도 꺼져서 어느새
암흑 속에 살고 있어 처량해
길거리엔 희망이 밟혀있어
널브러진 상태로 사방에 펼쳐있어
내 빛도 꺼져서 어느새
암흑 속에 살고 있어 처량해
Oh God R we livin' in hell
Please tell tell me why
Give me a sign (Give me a sign)
Same day Different day
모든 좀비들이 fuckin' comin' out
Ol' day every day
생각은 잠시 묻고
Rhythm의 낙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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