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2heny - Happiness
수년간 피워오던
담배를 끊었어
상쾌한 맑은 아침
담배를 피울 때면
맑은 정신은
연기처럼 희미해가
담배가 마약이래
그렇게 취해있어
20년 동안을
그 동안 동안 얼굴
세월은 손 보다 빠르다네
쩌든 인상
맨 정신 인적 없어
연기에 취해 살아
그러다 깨달았지
이 험한 세상은
맨 정신으로는
살기 힘든 세상 이란 걸
술로든 약으로든
버텨내야 살 수 있단 걸
세상을 다 가진
행복했던 어린 날
손에 쥔 사탕아
인생을 살면서
한번쯤은 이런 질문
모두가 들어본 적
있을 거야 당신은
이세상에서 뭐가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해
하늘이 인간들을 창조할 적
외적으로 서로
다른 색과 크기모양
신 빼고는 특별할 수
없는 한계를
그러나 무한한
두뇌를 주심에
욕심 욕망 탐욕 들도
한계가 없지
허나 다른 외모
환경 부와 명예
흙과금의 수저가 불공평해
무엇도 감사
할 수 없음에
끝없는 욕심에
발전은 있으나
무엇도 만족 못해
삶의 이유를
정말로 중요한 것들을
잊고 잃어가
그래서 하늘은 인간창조
랜덤알고리즘 이후
마지막 수작업인
세상 속 그 어떤
환경 속에도
모든 인간들에게
공평하게 주신
하늘아래 평등
영혼 이라는
마음을 불어 넣어
떠나는 이에게는
미련 없이 작별을
새로운 시작에는
변함없는 축복을
한계의 도전에는
아낌없는 박수를
느끼는 자들에게
마음 깊은 평화를
맨몸으로 태어나
사회라는 휘황찬란한
속임수에
취해 살다가
다시 빈손으로
돌아갈 때 그때 비로소
속임수를 알아차려
왜 그렇게 살았을까
소중한걸 모르고
눈감을 때 돌아보면
내 자신은
충분히 괜찮았고
행복한 사람임을
남과 비교하며
눈앞에 보이는
것에 충실하며
착각과 거짓에 속아
행복 속 행운을 찾으려
헛되이 지나간 내 시간아
떠도는 바람 타고
정처 없이 수십 년을
그 길이 내길 인지
선택할 수 없음에도
흐르는 유속에 휩쓸려라
그것이 우리내 현실이라
생각에 그렇게 또 한 살
당장 먹고 살아야 하니까
꿈꾸다 현실 속
자명종에 꿈깨살지
맨 정신엔 살순 없어
어떤 것이 행복인지
답이 없는 인생을
짜맞추려 정답을
좇아 살아도 매한가지
답이 없는 현실을
깨어나라 삶의 연출
산정상의 시나리오
마음 안에 평화
내가 걷는 길이 길이 되길
행복이란 늘
내곁에 있었음을
하늘 아래평등 함은
느끼는 자
못 느끼는 자의 차이
어제의 후회들이
오늘에 기회들로
오늘의 감사함이
내일이란 희망들로
꿈꾸는 모든 것에
당신이 정답임을
느끼는 자들에겐 늘
언제나 행복 안에
뒤돌아볼 겨를 없이
도망치듯 달려왔어
두려움에 돌아보면
변해있을 것 같아서
시간은 가고
지구는 도는데
변화는 게 당연함에
그것이 발자취며
나만의 행적임에
얼마나 걸어왔냐 보다는
어떻게 걸어왔냐 가
중요함에 돌아본다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변했던 건 나의 마음
그래 난 술래
바로잡자 세상이
변했지 변한 건 나의 마음
내 마음을 다잡자
세상 어떤 불행도
자신의 허락 없이는
찾아올 수 없고
늘 행복한 것임을
느끼는 자의 차이
마음 안에 행복 또한
나 자신이 선택
행복 하시겠습니까
담배를 끊었어
상쾌한 맑은 아침
담배를 피울 때면
맑은 정신은
연기처럼 희미해가
담배가 마약이래
그렇게 취해있어
20년 동안을
그 동안 동안 얼굴
세월은 손 보다 빠르다네
쩌든 인상
맨 정신 인적 없어
연기에 취해 살아
그러다 깨달았지
이 험한 세상은
맨 정신으로는
살기 힘든 세상 이란 걸
술로든 약으로든
버텨내야 살 수 있단 걸
세상을 다 가진
행복했던 어린 날
손에 쥔 사탕아
인생을 살면서
한번쯤은 이런 질문
모두가 들어본 적
있을 거야 당신은
이세상에서 뭐가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해
하늘이 인간들을 창조할 적
외적으로 서로
다른 색과 크기모양
신 빼고는 특별할 수
없는 한계를
그러나 무한한
두뇌를 주심에
욕심 욕망 탐욕 들도
한계가 없지
허나 다른 외모
환경 부와 명예
흙과금의 수저가 불공평해
무엇도 감사
할 수 없음에
끝없는 욕심에
발전은 있으나
무엇도 만족 못해
삶의 이유를
정말로 중요한 것들을
잊고 잃어가
그래서 하늘은 인간창조
랜덤알고리즘 이후
마지막 수작업인
세상 속 그 어떤
환경 속에도
모든 인간들에게
공평하게 주신
하늘아래 평등
영혼 이라는
마음을 불어 넣어
떠나는 이에게는
미련 없이 작별을
새로운 시작에는
변함없는 축복을
한계의 도전에는
아낌없는 박수를
느끼는 자들에게
마음 깊은 평화를
맨몸으로 태어나
사회라는 휘황찬란한
속임수에
취해 살다가
다시 빈손으로
돌아갈 때 그때 비로소
속임수를 알아차려
왜 그렇게 살았을까
소중한걸 모르고
눈감을 때 돌아보면
내 자신은
충분히 괜찮았고
행복한 사람임을
남과 비교하며
눈앞에 보이는
것에 충실하며
착각과 거짓에 속아
행복 속 행운을 찾으려
헛되이 지나간 내 시간아
떠도는 바람 타고
정처 없이 수십 년을
그 길이 내길 인지
선택할 수 없음에도
흐르는 유속에 휩쓸려라
그것이 우리내 현실이라
생각에 그렇게 또 한 살
당장 먹고 살아야 하니까
꿈꾸다 현실 속
자명종에 꿈깨살지
맨 정신엔 살순 없어
어떤 것이 행복인지
답이 없는 인생을
짜맞추려 정답을
좇아 살아도 매한가지
답이 없는 현실을
깨어나라 삶의 연출
산정상의 시나리오
마음 안에 평화
내가 걷는 길이 길이 되길
행복이란 늘
내곁에 있었음을
하늘 아래평등 함은
느끼는 자
못 느끼는 자의 차이
어제의 후회들이
오늘에 기회들로
오늘의 감사함이
내일이란 희망들로
꿈꾸는 모든 것에
당신이 정답임을
느끼는 자들에겐 늘
언제나 행복 안에
뒤돌아볼 겨를 없이
도망치듯 달려왔어
두려움에 돌아보면
변해있을 것 같아서
시간은 가고
지구는 도는데
변화는 게 당연함에
그것이 발자취며
나만의 행적임에
얼마나 걸어왔냐 보다는
어떻게 걸어왔냐 가
중요함에 돌아본다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변했던 건 나의 마음
그래 난 술래
바로잡자 세상이
변했지 변한 건 나의 마음
내 마음을 다잡자
세상 어떤 불행도
자신의 허락 없이는
찾아올 수 없고
늘 행복한 것임을
느끼는 자의 차이
마음 안에 행복 또한
나 자신이 선택
행복 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