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eL - 24`s 24
부모님의 허리가
굽어질수록
늘어나는 핑계가 부지기수
꿈을 들어내는거
가시같기 때문에 음
다시 숨죽일뿐
어른이라고 명명한
내가 지금
가장 어른스럽지가
못하다는 것
남자는 나이를 먹어도
똑같다면서
어른의 무게감은
매번 새로운걸
괴리감이 떠내려온
인생이란 섬에서
결국 혼자 집을짓고
나를 가두곤했어
뭔갈 잘하려하고
끝없이 노력을해도
허전함은 여전해
결국 관두곤했어
난 오늘도 꿈이란
길을 잃고 해맨 채
음악에 머릴 박아놓고
거리에서 밤을새
전봇등 불빛이 꿈같아
잡으려 하면
손가락 사이로 사라지네
어느새
누군 내게 너무 어리다고 해
누군 내게 너무 늦었다고 해
난 내가 너무 어리다고 해
난 내게 너무 늦었다고 해
가끔은 I hate
아니아니 I Love
가끔은 get late
아니아니 get awake
난 누군가의 짐이자
누군가의 힘
누군가의 득이자
누군가의 실
복잡했던건 항상
양면성의 길
나침반도 없었기에
난 길을 헤맸지
그냥 할건데
주변에서 요구해
서로의 갈증은 항상
갈등을 만드네
타인들의 마침표가
이어져 선을만들때
난 타인들과 선을 그어
쉼표를만드네
두귀를 막았네
테두리를 그었네
같이하던 친구는
꿈의 목을 그었네
그게 두려웠거든
결국 나도 모른 체
날 가둔것들이 되려
목을 죄어 오는게
가족들의 소망과
친구들의 성장
타인들의 성공담이
비웃는 오늘밤
돌고있는 스무네살의
스물네시간
나는 고민사이에서
나의 밤을 넘긴다
누군 내게 너무 어리다고 해
누군 내게 너무 늦었다고 해
난 내가 너무 어리다고 해
난 내게 너무 늦었다고 해
가끔은 I hate
아니아니 I Love
가끔은 get late
아니아니 get awake
이 노래를 듣는 너도
무언가를 갈망하겠지
무엇인지 모르는 미래가
너를 막연하게 할테니
그래 나도 마찬가지야
나도 매일 고민앞에서
밤을 새니깐
물론 선택을 해서
시작을 하는게 중요하지만
니 주변을 돌이켜 본다면
이미 넌 많은 걸음을 걸었어
그래 여태 멈추지 않았으니깐
그러니 넌 그냥 하면 돼
너를 갉아먹는 건 오히려
선택지의 가둔 너인데
타인들의 탁상공론에
너의 모습을 올려두지마
귀를 막아봐도 돼
백지같은 꿈 위에서
네 몸짓을 표현해
삶이 너를 막기에는
가능성이 넘치네
너의 스물네시간은
오직 너의 것
네가 만든 세상에서
너의 날갤 펴
굽어질수록
늘어나는 핑계가 부지기수
꿈을 들어내는거
가시같기 때문에 음
다시 숨죽일뿐
어른이라고 명명한
내가 지금
가장 어른스럽지가
못하다는 것
남자는 나이를 먹어도
똑같다면서
어른의 무게감은
매번 새로운걸
괴리감이 떠내려온
인생이란 섬에서
결국 혼자 집을짓고
나를 가두곤했어
뭔갈 잘하려하고
끝없이 노력을해도
허전함은 여전해
결국 관두곤했어
난 오늘도 꿈이란
길을 잃고 해맨 채
음악에 머릴 박아놓고
거리에서 밤을새
전봇등 불빛이 꿈같아
잡으려 하면
손가락 사이로 사라지네
어느새
누군 내게 너무 어리다고 해
누군 내게 너무 늦었다고 해
난 내가 너무 어리다고 해
난 내게 너무 늦었다고 해
가끔은 I hate
아니아니 I Love
가끔은 get late
아니아니 get awake
난 누군가의 짐이자
누군가의 힘
누군가의 득이자
누군가의 실
복잡했던건 항상
양면성의 길
나침반도 없었기에
난 길을 헤맸지
그냥 할건데
주변에서 요구해
서로의 갈증은 항상
갈등을 만드네
타인들의 마침표가
이어져 선을만들때
난 타인들과 선을 그어
쉼표를만드네
두귀를 막았네
테두리를 그었네
같이하던 친구는
꿈의 목을 그었네
그게 두려웠거든
결국 나도 모른 체
날 가둔것들이 되려
목을 죄어 오는게
가족들의 소망과
친구들의 성장
타인들의 성공담이
비웃는 오늘밤
돌고있는 스무네살의
스물네시간
나는 고민사이에서
나의 밤을 넘긴다
누군 내게 너무 어리다고 해
누군 내게 너무 늦었다고 해
난 내가 너무 어리다고 해
난 내게 너무 늦었다고 해
가끔은 I hate
아니아니 I Love
가끔은 get late
아니아니 get awake
이 노래를 듣는 너도
무언가를 갈망하겠지
무엇인지 모르는 미래가
너를 막연하게 할테니
그래 나도 마찬가지야
나도 매일 고민앞에서
밤을 새니깐
물론 선택을 해서
시작을 하는게 중요하지만
니 주변을 돌이켜 본다면
이미 넌 많은 걸음을 걸었어
그래 여태 멈추지 않았으니깐
그러니 넌 그냥 하면 돼
너를 갉아먹는 건 오히려
선택지의 가둔 너인데
타인들의 탁상공론에
너의 모습을 올려두지마
귀를 막아봐도 돼
백지같은 꿈 위에서
네 몸짓을 표현해
삶이 너를 막기에는
가능성이 넘치네
너의 스물네시간은
오직 너의 것
네가 만든 세상에서
너의 날갤 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