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perMan - Another Day
널 어쩌지
이미 내 맘속에
너무 깊게 박혀 버린
나쁜 너란 사람을
하지만 너에게 다가가기엔
너는 너무 멀리 있는데
난 어쩌지
이미 널 맘속에
너무 깊게 담아 버린
바보 같은 나란 걸
알기에 너에게 벗어나려도
아무 것도 할 수 없는데
Another day
언젠가
내가 너를 좋아해도 되는
그날이 와도
어떻게 지금의 나의 떨림을
네게 건네야할까
Too far away
넌 아직
까만 밤 속 별들처럼
너무 멀리있는데
나도 널 사랑할 수 있는데
하지만 넌 너무 멀리
가끔씩은 네 곁에 다가선
어리숙한 나의 모습들을
상상하곤 해
네게 어울릴 순 있을까
나는 키도 작은데
하지만 나 세상 그 누구보다
오직 딱 하나는 네게 정말
잘할 수 있어
너의 발을 맞춰 걷는 길에
너의 눈을 맞춰 웃는 일
그냥 못 이긴 척
내게 와준다면
첫 눈 맞은 아이처럼
내 끝까지 행복하게 해줄게
Another Day
언젠가
내가 너를 좋아해도 되는
그날이 와도
어떻게 지금의 나의 떨림을
네게 건네야할까
My shining Star
그대여
그댈 기다리는 순간까지
행복합니다
그래요 난 그냥 바본가봐요
근데 왜 이리도 좋을까
Another Day
언젠가
나의 손 끝이
네게 닿는 그 날
그때는 말할게
네게 하지 못한 그 말
사실은 널 좋아해
이미 내 맘속에
너무 깊게 박혀 버린
나쁜 너란 사람을
하지만 너에게 다가가기엔
너는 너무 멀리 있는데
난 어쩌지
이미 널 맘속에
너무 깊게 담아 버린
바보 같은 나란 걸
알기에 너에게 벗어나려도
아무 것도 할 수 없는데
Another day
언젠가
내가 너를 좋아해도 되는
그날이 와도
어떻게 지금의 나의 떨림을
네게 건네야할까
Too far away
넌 아직
까만 밤 속 별들처럼
너무 멀리있는데
나도 널 사랑할 수 있는데
하지만 넌 너무 멀리
가끔씩은 네 곁에 다가선
어리숙한 나의 모습들을
상상하곤 해
네게 어울릴 순 있을까
나는 키도 작은데
하지만 나 세상 그 누구보다
오직 딱 하나는 네게 정말
잘할 수 있어
너의 발을 맞춰 걷는 길에
너의 눈을 맞춰 웃는 일
그냥 못 이긴 척
내게 와준다면
첫 눈 맞은 아이처럼
내 끝까지 행복하게 해줄게
Another Day
언젠가
내가 너를 좋아해도 되는
그날이 와도
어떻게 지금의 나의 떨림을
네게 건네야할까
My shining Star
그대여
그댈 기다리는 순간까지
행복합니다
그래요 난 그냥 바본가봐요
근데 왜 이리도 좋을까
Another Day
언젠가
나의 손 끝이
네게 닿는 그 날
그때는 말할게
네게 하지 못한 그 말
사실은 널 좋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