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IDAL (지달) - STILL
A year ago
how have you been girl
네 소식이 궁금한 이 밤
기억나 우리
자주 갔던 한강
지금 난 혼자 와서
맥주 한잔
I Feel Lonely
너와 함께 했던
시간들이 아직도
잊혀지질 않고
내 맘을 흔들어
I’m still missing you
어딜 가도 아직
네 흔적이 쉽게
지워지질 않고 남아있어
ma girl
아직도 넌 내 옆에
있는 것 같은데
웃고 있는 것 같은데
눈을 뜨고 아침이 오면
또 넌 어디에
내 귀에 속삭이던
달콤한 그 말들
사랑한다 말하던 네 입술
여전히 난 기다리고 있어
Long time no see
How Do you feel now
네가 또 생각나
기억나 우리
매일 갔던 까페
이제는 혼자
마시는 카페인
I Drink coffee alone everyday
너와 함께 했던
시간들이 아직도
잊혀지질 않고
내 맘을 흔들어
I’m still missing you
어딜 가도 아직
네 흔적이 쉽게
지워지질 않고 남아있어
ma girl
아직도 넌 내 옆에
있는 것 같은데
웃고 있는 것 같은데
눈을 뜨고 아침이 오면
또 넌 어디에
내 귀에 속삭이던
달콤한 그 말들
사랑한다 말하던 네 입술
여전히 난 기다리고 있어
네가 또 그리운 밤
지우는게 쉽지가 않아
이제는 잊을 때도 됐는데
가끔씩 추억에 또 잠기네
Still standing on here
Nobody around here
아직도 넌 내 옆에
있는 것 같은데
웃고 있는 것 같은데
눈을 뜨고 아침이 오면
또 넌 어디에
내 귀에 속삭이던
달콤한 그 말들
사랑한다 말하던 네 입술
여전히 난 기다리고 있어
how have you been girl
네 소식이 궁금한 이 밤
기억나 우리
자주 갔던 한강
지금 난 혼자 와서
맥주 한잔
I Feel Lonely
너와 함께 했던
시간들이 아직도
잊혀지질 않고
내 맘을 흔들어
I’m still missing you
어딜 가도 아직
네 흔적이 쉽게
지워지질 않고 남아있어
ma girl
아직도 넌 내 옆에
있는 것 같은데
웃고 있는 것 같은데
눈을 뜨고 아침이 오면
또 넌 어디에
내 귀에 속삭이던
달콤한 그 말들
사랑한다 말하던 네 입술
여전히 난 기다리고 있어
Long time no see
How Do you feel now
네가 또 생각나
기억나 우리
매일 갔던 까페
이제는 혼자
마시는 카페인
I Drink coffee alone everyday
너와 함께 했던
시간들이 아직도
잊혀지질 않고
내 맘을 흔들어
I’m still missing you
어딜 가도 아직
네 흔적이 쉽게
지워지질 않고 남아있어
ma girl
아직도 넌 내 옆에
있는 것 같은데
웃고 있는 것 같은데
눈을 뜨고 아침이 오면
또 넌 어디에
내 귀에 속삭이던
달콤한 그 말들
사랑한다 말하던 네 입술
여전히 난 기다리고 있어
네가 또 그리운 밤
지우는게 쉽지가 않아
이제는 잊을 때도 됐는데
가끔씩 추억에 또 잠기네
Still standing on here
Nobody around here
아직도 넌 내 옆에
있는 것 같은데
웃고 있는 것 같은데
눈을 뜨고 아침이 오면
또 넌 어디에
내 귀에 속삭이던
달콤한 그 말들
사랑한다 말하던 네 입술
여전히 난 기다리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