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EGAFLOW - That`s Why
And That's why
That's why
That's why
That's why
That's why I told you that
That's why I told you that
That's why I told you that
That's why I told you that
아무도 모르겠지만
밤새 자릴 뒤척인 난
이른 아침부터 눈 떠서
어두운 방음벽으로 덮힌 방을
두리번 두리번
아무 생각 없이 바라본 다음
이내 마치 허깨비에 홀린듯이
My body is slowin' down
습관처럼 난 입으로
담배를 한가치 물어
깊이 들이마신 이유
그건 단 한가지 두려움뿐
I'm never good
때때로는 알 수 없는
눈물들의 향연으로
아픔들을 적셔
Becuz of you
내가 왜 잠을 자는지
내가 왜 눈을 뜨는지
내가 왜 밥을 먹는지
I don't know
내가 왜 출근을 하는지
내가 왜 돈을 버는지
내가 왜 이러는 건지
I don't know
I don't know
And That's why
And That's why
And That's why
And That's why
That's why I told you that
That's why I told you that
That's why I told you that
That's why I told you that
오늘도 저 거울로 보이는
내 모습은 안쓰러울뿐
무표정한 얼굴
Like pokerface
아픔 한 웅큼 슬픔 한 큰술
입에 다 털어 넣었지
이제는 뱉을 수도 없어
어차피 시간이
다 해결하기는 글렀어
여지없이 다시 지각해
I'm in big trouble
두 발은
마치 바윗덩이처럼
아주아주 무거워
내 정신은 술에 쩔어 사는
폐인이나 암세포처럼 퍼졌구
시간은 덧없구
일은 다 망치기만 할뿐
Becuz of you
내가 왜 잠을 자는지
내가 왜 눈을 뜨는지
내가 왜 밥을 먹는지
I don't know
내가 왜 출근을 하는지
내가 왜 돈을 버는지
내가 왜 이러는 건지
I don't know
And That's why
And That's why
And That's why
And That's why
That's why I told you that
That's why I told you that
That's why I told you that
That's why I told you that
퇴근 후 집으로 가는 길은
너무도 멀어 숨이 가뻐
텅 빈 거실에서
깨진 추억에 술을 따러
하루에도 수십번 더
핸드폰을 열고 닫어
그 누가 알어
I know This time is close to my heart
집으로 가는 길이 마치
시속 1m 처럼 느리다 못해
시간이 그대로 다
멈춰버린것처럼
Just take it slow
Just take it slow
You never know
You never know
얼마나 많은 시간들을 버리고
상처들이 도져야 걸을 수 있니
Uh
술로 잠에 드는 방법이 싫어도
이제는 별 수가 없지
불면증이 날 기다려
무서움 앞이니 날래도 안낫지
그래두 이젠 차라리 눈 감는게
I go to sleep again
그래 모든건 너 때문이야
And That's why
내가 왜 잠을 자는지
내가 왜 눈을 뜨는지
내가 왜 밥을 먹는지
I don't know
I don't know
내가 왜 출근을 하는지
내가 왜 돈을 버는지
내가 왜 이러는 건지
I don't know
I don't know
And That's why
And That's why
And That's why
And That's why
That's why I told you that
That's why I told you that
That's why I told you that
That's why I told you that
And That's why
And That's why
And That's why
That's why
That's why
That's why
That's why
That's why
That's why I told you that
That's why I told you that
That's why I told you that
That's why I told you that
아무도 모르겠지만
밤새 자릴 뒤척인 난
이른 아침부터 눈 떠서
어두운 방음벽으로 덮힌 방을
두리번 두리번
아무 생각 없이 바라본 다음
이내 마치 허깨비에 홀린듯이
My body is slowin' down
습관처럼 난 입으로
담배를 한가치 물어
깊이 들이마신 이유
그건 단 한가지 두려움뿐
I'm never good
때때로는 알 수 없는
눈물들의 향연으로
아픔들을 적셔
Becuz of you
내가 왜 잠을 자는지
내가 왜 눈을 뜨는지
내가 왜 밥을 먹는지
I don't know
내가 왜 출근을 하는지
내가 왜 돈을 버는지
내가 왜 이러는 건지
I don't know
I don't know
And That's why
And That's why
And That's why
And That's why
That's why I told you that
That's why I told you that
That's why I told you that
That's why I told you that
오늘도 저 거울로 보이는
내 모습은 안쓰러울뿐
무표정한 얼굴
Like pokerface
아픔 한 웅큼 슬픔 한 큰술
입에 다 털어 넣었지
이제는 뱉을 수도 없어
어차피 시간이
다 해결하기는 글렀어
여지없이 다시 지각해
I'm in big trouble
두 발은
마치 바윗덩이처럼
아주아주 무거워
내 정신은 술에 쩔어 사는
폐인이나 암세포처럼 퍼졌구
시간은 덧없구
일은 다 망치기만 할뿐
Becuz of you
내가 왜 잠을 자는지
내가 왜 눈을 뜨는지
내가 왜 밥을 먹는지
I don't know
내가 왜 출근을 하는지
내가 왜 돈을 버는지
내가 왜 이러는 건지
I don't know
And That's why
And That's why
And That's why
And That's why
That's why I told you that
That's why I told you that
That's why I told you that
That's why I told you that
퇴근 후 집으로 가는 길은
너무도 멀어 숨이 가뻐
텅 빈 거실에서
깨진 추억에 술을 따러
하루에도 수십번 더
핸드폰을 열고 닫어
그 누가 알어
I know This time is close to my heart
집으로 가는 길이 마치
시속 1m 처럼 느리다 못해
시간이 그대로 다
멈춰버린것처럼
Just take it slow
Just take it slow
You never know
You never know
얼마나 많은 시간들을 버리고
상처들이 도져야 걸을 수 있니
Uh
술로 잠에 드는 방법이 싫어도
이제는 별 수가 없지
불면증이 날 기다려
무서움 앞이니 날래도 안낫지
그래두 이젠 차라리 눈 감는게
I go to sleep again
그래 모든건 너 때문이야
And That's why
내가 왜 잠을 자는지
내가 왜 눈을 뜨는지
내가 왜 밥을 먹는지
I don't know
I don't know
내가 왜 출근을 하는지
내가 왜 돈을 버는지
내가 왜 이러는 건지
I don't know
I don't know
And That's why
And That's why
And That's why
And That's why
That's why I told you that
That's why I told you that
That's why I told you that
That's why I told you that
And That's why
And That's why
And That's why
That's why
That's wh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