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yla - Prayer

새벽 녘 어스름 빛 날 비출 때
보잘 것 없는 내 모습 부끄러워
나는 울어버렸네 감출 수 없었네
그냥 그렇게 음
셀 수도 없을 만큼 수 많은 밤을
더 빛나지 않는 별이 서글퍼서
두 눈 감아 버렸네
잠들 수도 없었네
차마 그렇겐 음
Where is my light
Where is my way
등 돌렸던 그림자도 홀로 삼킨
외로움도 모두 감쌀 수 있을까
아직 끝나지 않은 밤은
내 기도를 멈추라 해
소리도 없이 되뇐 그 바람 그만
Where is my light
Where where
꿈 꾸듯 지나간 어리석은 시간들도
모두 그렇게
이젠 그렇게
편히 잠들길
Good n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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