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kuyama Masaharu - 群靑 / Gunjyou (군청) (Ultramarine) (반광옥 `Ultramarine` 원곡)

愛すべきものを守るために
ひとり旅立つ 強き人がいる

사랑해야 하는 것을 지키기 위해

홀로 여행을 떠나는 강한 사람이 있어

何をゴールに 何を支えに走る?
弱き僕はただその背中見ている

무엇을 이루기 위해, 무엇을 지키려 달리는지

약하기만 한 나는 그저 그 뒷모습만 보고 있지

繋がった手と手を引き裂いてく
自由の名のもと 響く銃声が

맞잡은 손과 손을 갈라 놓고 있어

자유란 이름 아래 울리는 총성이,

何を正義に その生命奪うのか?
力なき僕はただその最後見ている

무엇을 정의라 여겨 그 생명을 빼앗는걸까?

힘없는 나는 단지 그 최후만 지켜 보고 있을뿐이야.

それでも あなたを
それでも 愛したい
この願いは 許されるの

그래도 당신을

그래도 사랑하고 싶어

이 바램은 용서받을수 있을까



それでも あなたに
それでも 愛されたい
この祈りは 救われるの

그래도 당신에게

그래도 사랑받고 싶어

이 기도는 구원받을수 있을까

伝えられた海の碧さがある
受け継いだ木々の碧さも知っている

전해져온 바다의 푸르름이 있어

이어져온 나무의 초록도 알고 있지


絡み合う 誕生と破壊と理想
小さき僕はただ身をゆだね続ける

모두가 얽혀있어. 탄생과 파멸과 이상

작기만 한 나는 그냥 몸을 맡기고 갈뿐...


それでも 明日を
それでも 信じたい
この願いは許されるの

그래도 내일을

그래도 믿고 싶어

그 바램은 허락받을수 있나

それでも 明日に
それでも 生きてたい
この祈りは 救われるの

그래도 내일을

그래도 살아가고 싶어

이 기도는 구원받을 수 있을까

この地球の涙
どこまでも碧くて
この地球の歌
あなたと ともに
繋いでゆけるなら

이세상의 눈물로

언제까지라도 푸르르고

이 세상의 노래로

당신과 함께

연결되어 갈 수 있다면

いま以上 あなたを
これ以上 愛したい
この願いは 許されるの

지금보다 더 당신을

이 이상 사랑하고 싶어

그 바램은 허락받을수 있을까



いま以上 あなたに
愛されたい
この祈りは 救われるの

지금보다 더 당신에게

사랑받고 싶은

이 기도는 구원 받을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