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kuyama Masaharu - あの夏も海も空も / Ano Natsumo Soramo Umimo (그 여름도, 바다도, 하늘도)

青い青い八月の空に
파란 파란 8월의 하늘에
放ったあのメロディー
퍼진 멜로디
希望それを力に
희망 그것을 힘으로
君を明日を歌ってた
너를, 내일을 노래했다

夜明け前に抜け出そう
새벽이 오기 전에 빠져나가자
誰も知らない海へ行こう
아무도 모르는 바다에 가자
二人全ては許されない恋と
둘은 모든 것은 용서받을 수 없는 사랑이라
知りながら走り出した
알면서 달리기 시작했다

夢は話したね
꿈은 얘기했었지
時には喧嘩しても
때로 싸우기는 했어도
僕ら一つだった
우리는 하나였어

あんなに笑ってあんなに泣いていたね
그렇게 웃고 그렇게 울었지
二人でいれば何も怖くなかった
둘이서 있다면 무엇도 두렵지 않았어
苦しいくらいに本当の恋をしてたね
아플 정도로 진정한 사랑을 하고 있었어
いつも裸の心で抱きあっでた
언제나 벌거벗은 마음으로 껴안고 있었지

あの夏も海も空も
그 여름도 바다도 하늘도
いつまでも忘れないよ
언제까지고 잊지 않아

砂に描いた未来図も
모래에 그려본 미래 모습도
波とはしゃいだ焼けた肌も
파도와 재잘대던 그을린 몸도
月が見ていた淡い口付けも
달이 보고 있던 뜨거운 입맞춤도
二人が決めたさようならも
두 사람이 결정한 헤어짐도

全部ここにあるよ
모두 여기 있어
今僕は僕以上に
지금 나는 내 이상으로
強くなれたのかな
강해진 걸까

翼もないのに飛ぼうとしてた僕を
날개가 없는데도 날아보려 한 나를
君はいつも信じていてくれたよね
너는 언제나 믿어주었지
あきれるくらいに真っ直ぐ見つめていたよ
지겨울 정도로 똑바로 바라보고 있었지
君の他には何もいらなかった
너 말고는 아무것도 필요 없었어
恋を手で間塗ると誓った
사랑을 손으로 사이를 메운다고 약속했어
笑顔と涙と約束と
웃음과 눈물과 약속과

あんなに笑ってあんなに泣いていたね
그렇게 웃고 그렇게 울었지
二人でいれば何も怖くなかった
둘이서 있다면 무엇도 두렵지 않았어
苦しいくらいに本当の恋をしてたね
아플 정도로 진정한 사랑을 하고 있었어
いつも裸の心で抱きあっでた
언제나 벌거벗은 마음으로 껴안고 있었지

あの夏も海も空も
그 여름도 바다도 하늘도
いつまでも忘れないよ
언제까지고 잊지 않아

あの夏の僕と君を
그 여름의 나와 너를
いつまでも忘れないよ
언제까지고 잊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