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kuyama Masaharu - The Edge Of Chaos ~愛の一擊~ / The Edge Of Chaos ~Aino Ichigeki~ (The Edge Of Chaos ~사랑의 일격~)

Yes! ドウナッテルンダイ!?
(Yes! 도-낫테룬다이!?)
Yes! 어떻게 되고있는거야!?

明日は何処だ? 道を探している
(아스와도코다? 미치오사가시테이루)
내일은 어디야? 길을 찾고 있어

夢に見えた 街で生きた
(유메니미에타 마치데이키타)
꿈에서 보인 거리에서 살았어

いつも どんな現実とも殴り合って
(이츠모 돈나겐지츠토모나구리앗테)
언제나 어떤 현실과도 치고 받으며


ナイフのように狙ってたんだ
(나이후노요-니네랏테탄다)
나이프와 같이 노리고 있었어


Yes! イラツイテルンダ!?
(Yes! 이라츠이테룬다!?)
Yes! 

君は何処だ? ドアを叩くDay by Day
(키미와도코다? 도아오타타쿠Day by Day)
그대는 어디야? 문을 두드리는 Day by Day

愛に見えた 夜を抱いた
(아이니미에타 요루오다이타)
사랑이 보였던 밤을 안았어

だけど どんな安らぎも疑っていた
(다케도 돈나야스라기모우타갓테이타)
그렇지만 어떤 평온함도 의심하고 있었어

野バラのように孤独だったんだ
(노바라노요-니고도쿠닷탄다)
들장미와 같이 고독했었어

ケモノのように腹ペコだったんだ
(케모노노요-니하라페코닷탄다)
짐승과 같이 배가 고팠었어

The Edge of Chaos
痛み 快楽 愛の一撃で
(이타미 카이라쿠 아이노이치게키데)
아픔, 쾌락, 사랑의 일격으로

The Edge of Chaos
ココロ カラダ 突き刺してくれ
(코코로 카라다 츠키사시테쿠레)
마음, 몸 깊이 찔러 줘

The Edge of Darkness
カオスの縁のような
(카오스노후치노요-나)
카오스의 가장자리와 같은

The End of Brightness
ギリギリのリアルをくれ
(기리기리노리아루오쿠레)
아슬아슬한 ‘Real’을 줘


壊れてもいい
(코와레테모이이)
쓰러져도 좋아

さぁ もう一度
(사- 모-이치도)
자 다시 한 번

君へ君へ Dive
키미에키미에 Dive
그대에게 그대에게 Dive


ショットガンのように生きたかったんだ
(숏토간노요-니이키타캇탄다)
숏건과 같이 살고 싶었어

流星のように死にたかったんだ
(류-세이노요-니시니타캇탄다)
유성과 같이 죽고 싶었어

The Edge of Chaos
破壊 誕生 愛の一撃で
(하카이 탄죠- 아이노이치게키데)
파괴, 탄생, 사랑의 일격으로

The Edge of Chaos
ココロ カラダ 撃ち抜いてくれ
(코코로 카라다 우치누이테쿠레)
마음, 몸을 꿰뚫어 줘

The Edge of Darkness
カオスの縁のような
(카오스노후치노요-나)
카오스의 가장자리와 같은

The End of Brightness
ギリギリのリアルをくれ
(기리기리노리아루오쿠레)
아슬아슬한 ‘Real’을 줘

The Edge of Loneliness
生きてる意味が欲しい
(이키테루이미가호시이)
살아가는 의미가 필요해

The End of Tenderness
とびきりのリアルをくれ
(토비키리노리아루오쿠레)
최고의 ‘Real’을 줘


壊れてもいい
(코와레테모이이)
쓰러져도 좋아

さぁ もう一度君へ Dive
(사- 모-이치도키미에 Dive)
자 다시 한 번 그대에게 Dive

戻れない
(모도레나이)
돌아갈수 없어

もう止まらない
(모-토마라나이)
더 이상 멈추지 않아

君へ君へ Dive
(키미에키미에 Dive)
그대에게 그대에게 D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