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kuyama Masaharu - はつ戀 / Hatsukoi (첫사랑) (영지 `첫사랑` 원곡)

この想いが君を苦しめてしまうとしても
이 마음이 너를 괴롭게 한다해도

傷つけてしまうとしても君が欲しくて
상처준다고 해도 너를 원해


たがいに手に入れた新しい幸せ
서로가 손에 넣은 새로운 행복

いまこの手で壊してしまいそう
지금 이 손으로 부술거 같아


帰るべき場所がある守るべき人がいる
돌아가야 할 곳이 있고 지켜야 할 것이 있어

愚かすぎる過ちと知っているから
너무 어리석은 잘못이라고 알고 있으니까


友達ではいられないことも
친구로는 있을 수 없는것도

恋人には戻れないことも
연인으로 돌아갈 수 없는 것도

わかってるよ でも、この真心を
알고 있어 하지만, 이 진심을

永遠のはつ恋と呼ばせて
영원한 첫사랑이라고 부르게해줘



またひとり読み返してる
다시 혼자서 되풀이해서 읽고있어

誕生日に君がくれた手紙
생일날 네가 준 편지

ささやかな君の夢が胸を掻きむしる
조그만 너의 꿈이 가슴을 아프게해


君が抱えていた消えぬ愛の傷跡
그대가 안고 있는 지워지지 않는 사랑의 상처

触れないことがやさしさと思ってた
건들지 않는것이 상냥함이라고 생각했었어


どんなに大切でも
아무리 소중해도

言葉にもカタチにも出来なけりゃ
말로도 형태로도 보일 수 없다면

優しさなど無意味さ
상냥함따위 무의미한데


ずっと探してたこれが愛ならば
계속 찾고 있었어 이것이 사랑이라면

愛の謎はもう解き明かしてる
사랑의 의문은 벌써 밝혀졌을꺼야

叶わぬけれどかけがえのない想いを
이루어지지 않아도 소중한 마음을

ひとり抱きしめて生きるよ
혼자서 안고 살아갈게


時間はいつかこの恋に答えをくれるの?
시간은 언젠가 이 사랑에 해답을 줄까?

もう一度あの日のように人を愛することなど出来るの?
다시 한번 그 날처럼 사람을 사랑할 수 있을까?


友達ではいられないことも
친구로는 있을 수 없는것도

恋人には戻れないこともわかってるよ
연인으로 돌아갈 수 없는 것도 알고 있어

でも、この真心を永遠のはつ恋と呼ばせて
하지만, 이 진심을 영원한 첫사랑이라고 부르게해줘

せめてはつ恋と呼ばせて
적어도 첫사랑이라고 부르게해줘

永遠のはつ恋と呼ばせて
영원한 첫사랑이라고 부르게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