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추자 - 찻집의 고독

그 다방에 들어설때에
내 가슴은 뛰고 있었지
기다리는 그순간만은
꿈결처럼 감미로왔다.
약속시간 흘러 갔어도
그사람은 보이지 않고
싸늘하게 식은찻잔에
슬픔처럼 어리는 고독.
아 사랑이-란
이렇게---도
애가 타-도-록
괴로운것이라서
잊으려-해-도
잊을수-없-어
가슴조-이-며
기다려-봐-요
루루루루루루루루루
루루루루루루루루루

geu dabange deuleoseolttaee
nae gaseumeun ttwigo iteotji
gidarineun geusunganmaneun
kkumgyeolcheoreom gammirowatda.
yaksoksigan heulreo gateodo
geusarameun boiji ango
ssaneulhage sikeunchatjane
seulpeumcheoreom eorineun godok.
a sarangi-ran
ireotge---do
aega ta-do-rok
goeroungeotiraseo
iteuryeo-hae-do
iteulsu-eop-eo
gaseumjo-i-myeo
gidaryeo-bwa-yo
rururururururururu
rururururururururu

김추자 - 찻집의 고독 1987

Kim choo ja 그다방에 들어설때에 내가슴은 뛰고있었지 기다리는 그순간만은 꿈결처럼 감미로웠다 약속시간 흘러갔어도 그사람은 보이지않고 싸늘하...

김추자 찻집의 고독 kpop

항상 최선을 다하는 그리고 좋은 k-pop을 올리고자 노력할께요 ^^

김추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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